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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르신특성

심리적 특성

일반적으로 신체적인 나이와 밀접한 상관이 있는 생물학적 또는 유전적 결정 요인들은 어린시절에는 많은 영향을 미치지만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그 영향력이 상대적으로 줄어듭니다. 반면에 직업의 변화, 은퇴나 건강, 배우자의 죽음 등과 같은 개인적인 경험이 나타난 시기와 기간, 형태가 중요하게 되며, 또한 한평생 살아가는 동안 각 개인이 속한 사회나 문화가 겪게 되는 역사적인 사건과 같은 사회 문화적인 요인들이 중·노년기 에는 점차 영향을 미치게 되고 상대적으로 중요하게 됩니다. 즉, 노년기의 심리적 특성과 행동양식은 적어도 60년 동안 겪는 개인적인 경험과 사건, 문화적·사회적 변화의 결과이므로 노인들은 상대적으로 다양한 개인차를 보일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노년기의 심리적 측면을 보고자 할 때 노인들의 다양성을 인정하면서 아울러 노인에 따라 필연적으로 나타나는 변화를 고려하는 태도가 바람직하다고 하겠습니다.

신체적 특성

신장(키)의 경우 자세의 변화, 척수성장의 변화, 척추후만, 추간판 축소, 족관절 변화, 근골격계 대사변화 등으로 인하여 40세 후반부터 감소하기 시작하여 80세가 되면 약 5cm가 줄어든다고 합니다.

체중도 남자의 경우 50세 중반까지 증가하다가 이후부터 감소하는데, 특히 60-70세에 크게 감소합니다. 여자는 60대까지 증가하다가 이후에는 남자보다는 느린 속도로 감소합니다. 우리 나라 노인의 평균 신장과 체중은 다음과 같습니다.

구 분 신 장(㎝) 체 중(㎏)
65 ~74세 남자 167 64
여자 154 54
75세 이상 남자 166 60
여자 152 52

여기서는 노화에 따른 근골격계 변화와 감각기관의 변화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본문 책임자, 최종수정일

담당자
[주민생활지원실] 노인복지담당 054-950-6211,3
최근수정일
2010.01.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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